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
1. 일단 임플란트는 치아가 결손되었을 때 해당 부위에 인공나사를 박고 인공치아를 올리는 치료입니다. 치아가 있는 상태에서는 고려할 필요 없습니다.
2. 이제 크기가 작다고 여기시는 그 치아가 빠졌을 때 임플란트를 고려해볼 수 있는데 임플란트의 경우 인공나사를 심어야 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뼈 높이와 폭이 확보되어야 하고 맞물리는 치아와의 높이도 고려해야 합니다. 이러한 조건들에 대해서 치아 크기 자체가 원래 작았다면 그 치아가 차지하고 있는 뼈의 부피도 작으므로 상대적으로 불리할 순 있습니다. 임플란트를 아예 심지 못할지는 CT도 찍어보고 여러가지 검사를 진행해봐야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