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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대로 진솔한 맥날이

그런대로 진솔한 맥날이

여자 50대 건전한 모임이 있을까요?

시집안간 여 동생이 있는데

자녀없는 50대 여성인데 사실 여동생또래는 거의 자녀들이 있는데 여동생은 무자식입니다.

그런데 결혼도 안했고, 코로나 이후로 경력도 단절, 연애할 생각은 없는데 외롭다고 합니다.

동아리라도 활동해라 해도 동생이 워낙 사람을 잘 안믿는 성격이라…

그래도, 한 번 정을 주거나 신뢰하는 사람은 끝까지 의리를 지키는 성격인데

우울증은 아닌데 어떻게 건전하게 사회활동

친구들과 어울리게 하는 방법이나 조언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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