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니까 학생들의 교사 부족, 과밀 학급, 쥐가 나오는 열악한 학교 시설에 항의했고,
여기에 물가 상승과 공공서비스 축소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까지 겹치면서
전국적인 시위로 확산됐습니다.
생활비 부담은 커지는데 교육, 복지 등 공공서비스가 나빠진다고 하니 그 불만이 쌓이고 쌓여
원인 된 것 같습니다.
시위는 할 수 있지만 그 시위가 평화 시위가 아닌 상점 약탈, 공공시설 방화, 경찰 충돌로 번져
현재는 폭동으로 변모 된 것 같습니다.
정당한 불만을 표현하는 것과 폭력으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