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훈 전문가입니다.
고려와 조선에서 국방에 대한 관심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당시 국방력이란 남성 장정, 즉 인구에 가장 좌지우지 되기때문에 문제점을 느낀다고 쉽게 해결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였습니다. 고려시기에는 초기에 호족들 문제도 있었고 후에 무신정권등으로 인해 내실을 기하는 것이 힘들기도 했지요. 조선시대에는 문치주의의 성리학도 그렇고 중화사상이 크게 자리잡고 있어서 국방은 중국에게 기대는 부분도 많았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