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자전거 출퇴근 등 생활 하고 힘든 이유가 무엇일까요?

네덜란드 등 국가에서는 자전거 이용이 일상이 되어 있는데요~ 우리나라도 한때는 전국의 자전거도로를 만들고 자전거 주차장도 만들고 뭐 여러 가지 했던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은 좀 시들해진 감이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자전거 상용화가 힘든 이유가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는 일단 땅덩어리 지형자체가 평지보다 언덕이랑 산이 너무 많아서 자전거타고 다니기가 참 고달픈게 사실입니다 조금만 가다보면 오르막길이라 땀이 비오듯 쏟아지니 출근길에 옷도 다 젖고 냄새나서 사람들이 기피하게되는거지요 여름에는 또 얼마나 덥고 습합니까 겨울엔 칼바람불고 날씨 영향도 많이 받는데다 도로 사정도 자전거가 편하게 다닐만큼 안전하게 안되어있는게 현실이라 더 어려운것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2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우리나라는 평지 보다는 산지도 많고 땅이 좁다보니 자전거 도로를 도심지에 만들기 힘든 영향도 크다고 봅니다. 그로다보니 자전거로 출퇴근하는게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습니다.

  • 자전거 도로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서일까요?

    아니면 그거 와 관계 없이 회사 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일까요??

    자전거 타고 다니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