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하고자 하는데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감정은 누구에게나 설레이기도 하고 사랑스러운 감정일거라 생각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좋아한다는 고백을 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누군가를 좋아하는 그 소중한 마음, 전하기로 마음먹으신 것만으로도 정말 멋지고 좋네요~^^

    ​제 생각에는 너무 거창한 수식어보다는 솔직하고 담백한 진심이 가장 힘이 세다고 믿어요. 조용한 곳에서든 이렇게 날 좋은 날 괜찮은 카페서든 너랑 같이 있을때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앞으로 더 특별한 사이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천천히 이야기해보는 건 어떨까요? 직접 말하기 쑥스럽다면 진심을 꾹꾹 눌러 쓴 짧은 편지도 큰 감동이 될 거예요.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평소처럼 다정하고 따뜻한 모습 보여주시면 상대방도 그 진심을 분명 알아줄 거예요. 결과가 어떻든 용기 낸 자신을 충분히 칭찬해주시고요. 예쁜 사랑이 시작되길 저도 마음 다해 응원할게요! 파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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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담담하게 하는게 최고인거같아요. 서로 호감이 있으면 무슨짓을하면서 고백을해도 좋아하더라구요. 마음이 없고 갈팡질팡이면 장미 100송이를 들고해도 싫어해요. 담담하게 선생님에 마음을 차분하게 이야기해주세요. 눈이가고 마음이 가고 자꾸 신경이 쓰인다거요. ㅎㅎ 화이팅하세요.

  • 저는 만나서 진실된 마음을 전할 것 같아요.

    아니면 만나서 놀다가 마지막에 헤어지기 전에 사실 나는 너를 좋아한다라고 마음에 전하고. 자세한 마음은 편지를 미리 준비해서 편지에 적어서 줄 것 같아요.

    카톡이나 문자로 하는 것도 좋지만 진실된 마음은 적어도 만나서 이야기하는 게 좋다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과하지 않고 담백하게 나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 상대방에게도 부담스럽지 않고 진실되게 다가가는 것 같더라고요.

  • 저는 고백은 진심을 담아 마음을 전달하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때로는 말로 하는 것보다 글로 전하는 것이 내 마음을 더 잘 전달할 수 있기에 이런 부분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 사람 감정은 있는 그대로 직접 만나서 말로 전달해야 명확하게 알게되며 상대방에게 선택에 대한 기회 준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취미 공유한다든지, 메시지 보내는 등 간접적으로 전달하면 제대로 된 감정 모르기 때문에 선택 자체 헷갈리기도 하고 절박한 심정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 직접적으로 말 전달하는게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