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질 쌓여있는 마늘은 상온과 냉장 어디에 보관하는게 좋은가요?

마늘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먹는 식재료이며 김치 등 수 많은 재료에 마늘이 사용됩니다. 뿌리채 판매하는 마늘 구매한 경우 상온과 냉장 어디에 보관해야 오래 가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껍질을 벗기지 않은 마늘 보관 법은

    뚫려 있는 망에 담아서 바람이 잘 통하는 뒷베란다에 걸어서 보관하면 되겠습니다.

    망에 걸어서 보관하면 3~4달은 문제 없습니다.

    혹은 김치냉장고에 신문지를 깔고 층층이 보관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 껍질이 있는 마늘은 통풍이 잘되는 서늘한 상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장고에 넣으면 습기로 인해 쉽게 곰팡이가 생기거나 싹이 날 수 있습니다.

    직사광선을 피한 건조한 장소가 가장 적합합니다.

  • 껍질이 있는 마늘은 냉장보관보단 실온에 보관햇다가 김장에 넣을것같으면 마늘을 까 땋아서 냉동실에 보관햇다가 김장에 사용하시면됩니다~~~

  • 껍질있는 마늘은 실은에 보관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러나 김장철이 지나고 나면 마늘도 썩기 시작해요

    김장할때 전부까서 빻아서

    냉동실에 보관하면 유통기한 관계없이 오래 먹을수 있답니다

  • 껍질이 있는 마늘은 통풍이 잘 되는 서늘한 상온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냉장고에 넣으면 습기가 차서 곰팡이가 생기거나 싹이 나기 쉬워요.

    단, 여름철처럼 기온과 습도가 높을 때는 상온 보관이 어렵기 때문에, 신문지나 키친타월로 감싸서 밀폐용기에 넣은 뒤 냉장 보관하면 비교적 오래 갑니다.

    정리하자면

    봄·가을·겨울 → 상온(통풍 잘 되는 곳)

    여름 → 냉장(습기 차단 후 밀폐보관)

    이렇게 관리하시면 가장 오래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 껍질이 잘붙어있는 육쪽 마늘이라면 서늘하고 건조한 상온에 보관하시는게 더욱 신선도를 오래 보존할수있는 방법입니다.

    냉장보관하게 될경우 습기등이 껍질 내부에 차 곰팡이가 쓸기 쉬워지기 때문에 되도록 상온 보관하도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