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오사카 태풍으로 결항될 가능성이 높을까요?

일본 간사이 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가는 6/2 화요일 1시 비행기입니다.

태풍으로 인한 결항가능성이 있을까요?

오키나와는 이미 결항되었다는 얘기가 들려 걱정입니다. 목요일에는 출근을 해야해서, 혹시나 6/2 6/3 둘 다 결항일 가능성도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상황을 보면 결항 가능성이 아예 없지는 않지만 지금 시점에서 높다고 단정할 정도는 아닌 것 같아여...

    지금 문제의 태풍은 오키나와를 통과한 뒤 일본 본토 남쪽 해상을 따라 북동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여... 오키나와는 이미 항공편 대규모 결항이 발생했지만 간사이지역은 영향 시기가 조금 늦고 강도도 상대적으로 약해질 전망이에여...

    다만 기상 분석에서는 간사이 지역이 6월 2일 저녁부터 본격적인 영향권에 들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어여...

    질문하신 항공편이 간사이 → 인천, 6월 2일 오후 1시라면 현재 예보 기준으로는 저녁 시간대보다 앞서 있어서 운항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이는 편이에여... 다만 강풍이나 항로 변경 때문에 지연은 발생할 수 있어여...

    6월 2일과 6월 3일이 둘 다 결항될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높아 보이지 않구요... 오키나와처럼 태풍 중심부가 직접 통과하는 상황은 아니라서 항공사들이 상황을 보며 일부 결항이나 지연을 조정할 가능성이 더 커 보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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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태풍은 자연적인 현상이라

    차후 약화되면서 소멸될지, 더 강해질지 아무도 모릅니다

    따라서 결항이 될 수도 있고

    안 될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그 당시에 어떻게 바뀌는지 자주 챙겨보시면서

    대응하시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지금 현시점에서는 아무도 답을 모를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