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해킹말고 우리나라 가상자산거래소는 안전한가요.

우리나라의 가상자산은 어느정도 안전할지 궁금합니다. 미국의 바이낸스도 해킹에 뚤렸는데 우리나라의 거래소 업비트 등이 안전한지 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물론 완벽하게 안전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업비트나 빗썸 또한 보안에 상당한 돈을 쓰고 있지만 사실상 해킹 피해를 많이 입고 있고

    현재도 위협이 계속 되고 있죠.

    다만 이러한 보안 사고를 겪으며 수많은 자금을 보안에 쏟아붓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막아내고 있습니다. 콜드워렛 의무나 자체 자금 보전을 위한 시스템 개선 등으로 대비하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가상자산 거래소인 빗썸도

    이미 해킹 피해가 발생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한국 가상자산거래소라고 해서

    100퍼센트 안심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무조건 안전하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다만 해외거래소와 달리 한국은 국내 금감원을 비롯해서 이제는 매년 감사와 실사를 하고 있고 고객의 가상자산 지갑을 각각 다 분리하여 관리하고 있고 또한 업비트나 빗썸도 각각 분리하여 관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개별적으로 개별키가 관리미스나 해킹으로 유출은 될수있고 이로인해 탈취는 될수 있으나 이를 분리하여 나눠서 감독하에 엄격히 관리하고 실사가 되고 있어서 제한적인 피해가 발생한다고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거래소도 금융당국의 규제를 받고 있어 일정 수준의 보안체계를 갖추고 있지만 해킹으로부터 완전히 안전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업비트도 2025년 11월 약 540억원 규모의 가상자산을 해킹당한적이 있습니다. 당시 고객 피해액은 거래소 자체 자금으로 보상했습니다. 국내 거래소는 이용자 자산과 거래소 자체 자산을 분리하고 고객 가상자산의 최소 80%를 인터넷과 분리된 콜드월렛에 보관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업비트 역시 다중인증, 이상거래 탐지, 해외 로그인 차단 등의 보안 장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2026년에도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와 거래소 내부통제 문제가 드러나면서 금융당국이 보안관리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가상자산거래소인 업비트와 빗썸은 금융당국에 신고된 가상자산사업자로, 자금세탁방지 의무와 이용자 자산 보호 관련 규제를 적용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용자 예치금과 가상자산을 회사 자산과 분리하고, 가상자산의 일정 비율 이상을 인터넷과 분히된 콜드월엣에 보관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규제가 해킹 위험을 완전히 없애는 것은 아닙니다. 거래소마다 보안 수준과 사고 대응 능력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장기 보유 자산은 개인 지갑으로 분산하고, 거래소 이용 시에는 2단계 인증과 출금 보안 설정을 강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나 가상자산 거래손은 정보보호 관리체계과 고객자산 분리 보관, 콜드월렛에 보관하는 규제 등을 적용바당 보안 수준을 높이고 있으나 해킹 위험이 완전히 없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대응능력을 확인하고 장기보유자산은 개인 하드웨어 지갑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바이낸스도 뚫렸는데 업비트 나 빗썸이라고 안전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단지 바이낸스도 그렇고 업비트나 빗썸도 자체 적립기금으로 해킹 피해 보상은 가능할거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업비트, 빗썸 등 주요 거래소의 경우 콜드월렛 보관, 이상 거래 탐지 그리고 보안 인증 등 보호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가장자산이용자보호법에 의거하여 자산 분리 보관 의무 또한 적용 받고 있습니다.

    다만 국내 거래소라고 해킹 위험이 없는 것은 아니기에 거래소 자체의 보안 사고 뿐 아니라 개인 계정 탈취, 피싱, 출금 주소 변조에도 특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2단계 인증과 장기 보유하는 큰 금액은 개인 하드웨어 지갑에 분산 보관하는 것도 고려 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 지갑 역시 복구 문구를 분실하는 경우 자산을 잃을 수 있기에 유의 하셔야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는 해외 거래소 대비 강력한 법적, 제도적 보완 장치를 두고 있어서 기본적인 안전 장치는 잘 마련되어 있으나, 100% 해킹으로부터 안전하지는 않습니다.

    장기 보관 목적으로 큰 금액을 소지하고 계시다면 거래소에만 두기 보다 개인용 하드웨어 지갑으로 분산 보관 하시고 거래소 계정에는 2단계 인증과 출금 주소 사전 등록을 반드시 설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글로벌 1위 거래소가 털렸는데 우리나라가 안전하다고만 볼수는 없습니다

    • 어쩌다 털렸는지 봐야겠지만 아마도 내부에 스파이가 있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아무리 기술이 좋다고 해도 생으로 어떤 기업의 정보를 털어내는 것은 어렵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