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어제 전한길 전 강사와 이준석 의원간의 부정선거 음모론 관련 토론이 있었지요.
부정선거 의혹은 윤석열 전대통령께서 12.3계엄 발표와 동시에 선관위를 침입하면서 더욱 불거졌는데요.
이것은 총선결과 300석중 야당이 183석을 차지하면서 사사건건 정부의 예산부터 정책까지 발목잡기를 하니까 윤 전대통령께서 여러 정황상 부정선거가 있었을 것이라고 판단하여 선관위 서버를 조사했었죠.
이에 평소 윤 전대통령을 응원하는 전한길 측은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것이고, 이준석 측은 부정선거는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다보니 양측의 의견을 공개 토론의 광장으로 끌고 나온 것입니다.
부정선거 관련 소송도 있어 대법원의 판결이 있었는데요. 주 내용은 투.개표와 관리과정에서 실수는 있었지만 당락을 바꿀만한 결정적 부정선거는 아니다라는 것이었죠.
어제의 공개 토론이 선관위의 올바른 선거관리는 물론 미흡한 투.개표 시스템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