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한 친구인데 가정사는 말하기 싫어하는건?
저는 가정사도 쉽게 터놓고 얘기하는 스타일인데요.
친구는 가정사에 대해선 함구하는 스타일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싫거나 하지는 않지만 이런 스타일 왠지 거리감이 조금 있는데 제가 잘못 생각하는 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자유로운쌍봉낙타113입니다.
이 부분은 성격차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가정이야기를 안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냥 그 친구분을 이해하는것이 속편할거에요. 그분이 질문자님에게 거리감을 느껴서 말안하는것이 아닐거에요.
안녕하세요. 당근짱입니다.
질문자님이 가정사까지 터놓고 얘기할 수 있어지면 더 친해졌다고 생각하신다면 그 전엔 거리감이 느껴지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도 그런 스타일이라 가정사 이야기를 피하는 친구는 거리감이 조금 느껴지기도 하거든요. 그래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