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학교를 매일 가야할까요, 다른 걸 해보고 싶은데..
수능 최저도 없고, 면접도 없는 곳에 수시접수 했는데, 대학 합격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노력이 더 없어서 괜히 공부하는 얘들 방해하는 기분이라서.. 다른 친구들 보면 하고 싶었던 거 한다고 안나오는 사람도 많은 상태입니다. 이 시기에 남 방해 안되게 하고 싶은 걸 해도 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학교는 학생의 신분으로써 반드시 출결해야 할 의무적인 생활 이자, 지켜야 하는 규칙의 선에 해당 되어집니다.
학교를 가지 않으면 출결 상황이 좋지 않고, 이러한 부분이 생기부에 기록되어 본인이 취업하고자 하는 곳에
안 좋은 인식만 쌓여져 취업하는데 큰 어려움이 생겨날 수 있습니다.
대학을 가고 싶지 않다 라면
본인이 앞으로 무엇을 하며 생활을 유지해야 하는지 그 방향의 목표를 설계하여 추진해 나가야 합니다.
1.운전면허증(1종,2종 상관 없음)
남자는 1종 이런 소리 듣지 말고 2종 따도 됨 운전에는 문제 없음
2.컴활2급
1급은 어렵고 2급 하셈
3.헌혈(군 입대시 가산점)
공군 갈 생각 있거나 작은 보상 목적으로 좋음
1. 책 읽기(앞으로 책 읽을 여유가 없음)
2.미리 대학 공부
3.운전면허증
4.친구들과 추억 쌓기
등등이 있겠는데 웬믄하면 학교에 나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이제 마지막이잖아요. 후회하지 않고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마지막 학창생활을 뜻깊게 보내요
다른 공부하는 친구들 배려하는 마음이 참 좋아 보입니다. 수시접수 후 합격 여부와 상관없이 매일 학교 가는 것보다 앞으로 내 진로를 생각해서 부족한 부분을 찾아 공부하거나 학원을 통해 배우는게 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업에서 배우고자 하는게 없다고 하면, 수시에서 합격하였다고 하면, 그러면 제가 생각할때는, 대학교생활을 잘 해낼 수 있도록 자격증을 공부하시거나, 이 시기에 운전면허증을 따기도하고, 학교에서도 다른 할 수 있는게 있으니, 찾아보시는게 좋습니다.
가장 좋은건 자격증따는것, 읽고싶었던 책을 읽는것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