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네일샵이 엄청나게 많아요.
왜냐면 유투브나 틱톡에 영상도 많고, 본인의 손톱을 정리하다가 해볼까? 하는 마음에 시작하는
경향도 있기 때문에 배우고 실습하고, 그렇게 자신만의 노하우를 배워서 샵을 차리거나
대형 샵에 근무하는 경우도 있죠.
남자인데도 이렇게 조금이나마 아는 것은 몸쓰는 일을 하다 보니 손톱에 줄이 생기고, 그 줄이 갈라지면서 손톱이
타고올라와서 네일샵에 가서 손질을 받은 적이 몇 번 있고,
당근에서 무료로 모델해달래서 몇 번 나가서 물어보기도 했거든요.
큐티클 자를 때 피가 흘리는 게 정상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모든 네일샵이 피가 안흐른다! 할 수도 없는게
결국은 남의 살에 작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깔끔하게 하다가 피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손님의 까칠하게 만드는 상처이기 때문에 조심한다고 큐티클을 좀 남겨놓고 정리하는 경우도 있고요.
아트가 들어가는 경우에도 가게마다 다르기 때문에 확정적인 금액을 말해드리기 그래요.
가게에 문의해보는게 제일 정확합니다.
각각 마다는 적을지 몰라도 한꺼번에 혹은 자주하게 되면 가격을 무시할 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