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로 알바를 가게 됐는데 작은 고민이 생겼습니다.

제가 다음주에 1주간 여의도로 알바를 가게 됐는데 고민이 하나 생겼습니다.

그 고민 중 하나가 알바시간 도중 식사시간이 되면 먹을 식당이 없다는 겁니다. 식사 시간은 1시간인데 뭐 좀 제대로 먹으러면 멀리까지 걸어가야해서 좀 애매하고, 그나마 가까운데 맥도날드인데 5일동안 맥도날드만 먹자니 건강이 우려가 되네요. 그나마 간 식당도 다 웨이팅을 기다려야합니다.

그나마 식당도 별로 없는데 식당 가격도 최저 13000원부터 시작이라 부담되기도 하구요. 지난주에 비슷한 일을 겪어서 편의점에 갔더니 김밥이나 샌드위치 같은 식사 대용으로 먹을만한건 또 다 팔려서 없네요.

무슨 방법 없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라면 집 주변 편의점에서 미리 먹을 것을 사서 가거나 간단하게 도시락을 싸서 다닐 것 같습니다. 빵집에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빵을 사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