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현재 대학교 4학년인데요, 이제야 좀 대학이 보유한 인프라나 혜택들이 눈에 보여요
그래서 대학에 계속 소속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대학 등록금만 내면 들을 수 있는 교육과
전자 DB, 도서관 등 이 모든 혜택들을 4학년이 된 지금에서야 알았다는 게 너무나 후회되요
시간을 돌릴 수만 있으면 돌리고 싶다는 그런 생각이 드네요
지금이라도 알아서 후회가 없지만, 좀 아쉬워요...
그래서 대학에 계속 소속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제가 고민해본 결과로는 대학 등록금을 내고, 계속 다니고 휴학하고 다니고 휴학하면서
대학 인프라를 사용하고 싶은데 .. 흠 이건 잘못된 걸까요?
등록금 납부 대비 대학에서 주는 혜택들이 너무 강력한 것 같아서요...
고민이네요
아아아ㅏ 지나간 시간이 너무나 후회가 됩니다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구요 ..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참 와닿아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학교에서 보유한 인프라를 이용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 졸업 유예 제도가 있습니다.
졸업을 하지 않고 학적만 걸어 놓고 소액의
학비를 내면 유예가 되는 것입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질문자님께서 받을수 있는 혜택들이 크다고 생각을 한다면 휴학을 하고 받으시면 좋긴 합니다. 그런데 지금 대학교 4학년이신데 취업을 준비 하셔야 하잔아요 그러니 일단 취업을 먼저 준비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요즘 취업하기 어려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