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간호사선생님이신데 핑거에네마와 관장 폴리 같은 치료는 전문적인 간호사 선생님들의 업무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경력이 두 달 밖에 안됐고 거의 신입이기 때문에 굉장히 거부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업무 강도가 높고 힘들지만 간호사라면 환자분의 치료가 중요하고 배설을 도와주는 역할이 있기 때문에 간호사 선생님으로써 엄청난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를 수행하시는 분들을 보면 정말 존경스럽죠. 하지만 육체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엄청나게 힘들기 때문에 질문자님의 마음이 공감이 갑니다.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업무가 힘드시겠지만 적응이 된다면 나중에는 아무렇지 않게 하실수도 있어요. 간호사라는 직업을 저는 굉장히 존경하고 보람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