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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타킨282

활달한타킨282

진짜로 호감이 크지 않았던 상대가

갑자기 노래를 잘 부르면 조금은 호감이 가나요?

평소에 그냥 친구였던 상대방이 어느날 노래 부르는걸 봤는데 진짜 잘부른다면 뭔가 달라 보이나요? 이런걸로 호감이 가거나 그럴수 있는건지 궁금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요미판다곰198

      귀요미판다곰198

      안녕하세요. 일곱빛깔 무지개입니다. 아무런 감정이 없다가도 어떤 행동을 했을때 갑자기 호감이 가는경우도 있긴 합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노래를 잘 부르는 모습에도 순간 호감이 생길수도 있다고생각이 듭니다.

    • 안녕하세요. 똑똑한백로239입니다.


      이런건 사람마다 다 다르게 느껴질수있지만 노래부르는걸 보고 갑자기 멋있어보일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노래잘부르면 호감이 생기죠. 노래잘부르는분들은 대체로 인기가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선량한호랑이128입니다.

      사람의 마음이란게 싫어하는 이유는 있어도 좋아하는데는 이유가 없다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친구든 지인이든 내 주변 사람과 친밀도에 따라 호감도가 있어서 친해지는 거고

      노래나 운동 등 잘하는 부분은 그 상대의 호감도를 올려줄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질문에서처럼 노래를 잘 하는 모습을 보시고 호감도가 생겼다라고 하신다면

      무의식적으로 이미 어느정도 호감을 가지고 계시기에 그런 모습에서 조금 더

      호감도가 증폭이 되는 거라 생각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까칠한사랑새8입니다. 노래 하나만으로 호감을 가지기는 힘든 것 같아요. 평소에 긍정적으로 평가하던 부분이 있었는데 거기에 노래까지 잘 부르네 저런 면이 있었다니 하고 호감이 증폭되는 요인이 될 수는 있지요. 남 앞에서 노래 부른다는 건 용기도 있어야 되고 자신감도 있어야되니까 성격적으로 또 좋아 보이고 호감이 될 수는 있지요. 그런데 평소 모습이 별로인데 노래만 잘 부른다고 해서 그 사람이 좋아질 것 같진 않아요. 뭔가 플러스 되는 다른 요인이 있어야 거기에 더해서 노래까지 잘 부르네 하고 달리 보게 될 것 같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