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사람은 소화를 시키는데 얼마나 에너지를 쓰나요?

다이어트를 하는 간단한 원리로 쓰는 에너지가 먹는 에너지보다 많으면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음식을 먹고 소화시키는 데에도 에너지를 쓰는 것으로 아는데 그 비율은 어느정도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규 과학전문가입니다.

      사람에 따라 차이가 나는 부분이지만 적게는 20%에서 많게는 30% 정도 소요하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형민 과학전문가입니다.

      당연히 사람마다 사용되는 칼로리가 다르겠지만 하루 몸에서 사용되는 칼로리의 약 20~30프로 정도는 소화하는데 사용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밥먹고 과격한 운동을 하지 말라고 하는거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준 과학전문가입니다.

      사람의 몸이 음식을 소화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는 '식사 유도 열생성'(Thermic Effect of Food, TEF) 또는 '다이어트 유도 열생성'(Diet-Induced Thermogenesis, DIT)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섭취한 총 칼로리의 약 10% 정도를 차지합니다.

      TEF는 섭취한 음식의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단백질은 소화하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므로, 그 TEF는 대략적으로 섭취한 칼로리의 20~30% 정도를 차지합니다. 반면, 지방은 소화하기 쉬워서 그 TEF는 섭취한 칼로리의 0~3% 정도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비율은 개인의 신체 조건, 활동 수준, 신진대사율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람이 음식을 소화하는 데에 필요한 정확한 에너지 비율은 다양한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가 섭취한 칼로리를 소비하는 전체 방법 중 하나일 뿐입니다. 우리 몸은 신체 활동을 유지하기 위해(기초 대사율), 운동을 위해, 그리고 신체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열 조절) 에너지를 사용합니다. 이 모든 요소들을 고려해야만 우리가 섭취하는 칼로리와 우리가 소비하는 칼로리 간의 정확한 균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손성민 과학전문가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는 간단한 원리는 말씀하신대로 먹는 에너지가 소비하는 에너지보다 적으면 체중이 감소하고 많으면 체중이 증가하는 것이 맞아요. 하지만 음식을 소화하는 데에도 에너지를 사용한다는 점은 맞지만 그 비율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사람이 음식을 소화하는 데에 사용하는 에너지는 전체 에너지의 약 10% 정도라고 알려져 있어요. 하지만 이것도 개인의 신체 상태나 활동량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체중이 무거운 사람이나 활동량이 많은 사람은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음식의 종류에 따라서도 소화에 사용하는 에너지가 다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단백질이나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은 소화에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게 되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지방이나 당이 많은 음식은 소화에 사용하는 에너지가 적어 체중 증가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따라서 다이어트를 할 때에는 단순히 음식을 먹는 에너지와 소비하는 에너지만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음식의 종류와 개인의 신체 상태 활동량 등을 고려해서 적절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리고 운동을 함께 하면 체중 감량에 더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이어트를 하시는데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

      사람이 소화를 시키는데 사용하는 에너지는 다양한 요인에 따라 다릅니다. 식사의 종류, 식사량, 개인의 신체 활동 수준 등이 영향을 미치며, 일반적으로 소화에 사용되는 에너지는 식사에 사용된 에너지의 약 10-30% 정도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학 과학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성인의 하루 권장 칼로리는 남자는 약 2500Kcal. 여자는 약 2000Kcal 라고 하는데 여기의 약 30%는 음식을 소화시키는 에너지로 소비된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호 과학전문가입니다.

      음식을 소화하고 대사하는 데 소비되는 에너지를 "식품의 열효과" (Thermic Effect of Food, TEF)라고 합니다. TEF는 섭취한 음식의 총 칼로리의 약 10% 정도를 차지합니다. 이 비율은 다음과 같은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1. 음식의 종류: 단백질은 소화하는 데 가장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합니다. 단백질의 TEF는 약 20-30% 정도이며, 탄수화물은 5-10%, 지방은 0-3% 정도입니다. 즉, 동일한 칼로리를 섭취하더라도 단백질이 많은 식사는 탄수화물이나 지방이 많은 식사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소화 과정에 사용합니다.

      2. 식사의 크기와 조성: 큰 식사는 작은 식사보다 상대적으로 더 많은 에너지를 소화에 사용합니다. 또한, 영양소의 조합도 TEF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3. 개인의 신진대사: 개인의 대사율, 나이, 성별, 체중 등 개인적인 요인들도 TEF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식품의 열효과는 전체 에너지 소비의 작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다이어트와 체중 관리에 있어서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특히, 높은 TEF를 가진 음식 (예: 단백질)을 섭취하면 총 에너지 소비가 증가하여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칼로리 섭취와 소비의 균형이 다이어트의 핵심이므로, TEF만을 고려해서 식사 계획을 세우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인형 과학전문가 입니다.

      쉽게 기초대사량을 참고하면 될듯합니다

      숨만 쉬고 기본활동을 해도 소모되는 칼로리는

      성인기준 약 1400~1800kcal 사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