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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 아웃 낫아웃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프로야구 관련 게임 rule중에서 스트라이크 아웃 낫아웃이 있던데요, 이것은 어떠한 것인지 설명부탁드리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트라이크낫아웃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투 스트라이크 이후 세 번째 스트라이크를 포수가 잡지 못하고 떨어뜨리거나 뒤로 빠뜨릴 경우를 말합니다. 타자는 1루로 뛸 권리가 생기고 수비측에서는 타자가 1루에 도달하기 전에 1루에 공을 던져 아웃시켜야 하는데 이것을 '스트라이크아웃 낫아웃'이라고 합니다.
스크라이크 낫아웃은 3번째 스크라이크를 포수가 한 번에 포구하지 못했을 때 적용하는 룰입니다.
이 때는 타자는 1루로 뛰어갈 수 있는 권리를 얻고 공보다 1루에 먼저 도달하면 진루가 인정됩니다.
물론 고의적인 더블플레이를 노리는 걸 방지하기 위해 노나웃이나 원아웃에 1루가 차 있을 때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스트라이크 아웃 낫 아웃이 무엇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어려운 개념은 아닙니다. 상황을 설명하자면, 타자가 세 번의 스트라이크를 기록하면 일반적으로 아웃이 됩니다. 그러나 세 번째 스트라이크가 땅에 떨어지는 경우, 포수가 공을 잡지 못하면 타자는 낫아웃으로 간주되며 1루로 안전하게 진루할 기회를 갖게 됩니다. 이때 포수는 공을 잡아야 타자를 아웃시키거나, 공을 잡지 못할 경우 타자는 1루로 달려야 합니다.
그래서 스트라이크 3번으로 삼진인데 아웃이 안되니 이름을 길게 스트라이크 아웃, not out으로 부르는 것입니다. 엄청 빠르게 달리면 세잎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