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디지털·가전제품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DP케이블 길이별 화질 차이가 있을까요?

DP 케이블을 사용해서 모니터와 컴퓨터를 연결하려고 하는데요... DP 케이블 길이가 화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1m, 2m, 3m, 5m처럼 다양한 길이의 DP 케이블이 있는데, 길이가 길어질수록 화질 저하가 발생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특히 고주사율 환경에서 더 차이가 날 수 있을까요... 게임을 주로 하는데, 케이블 길이에 따라 화면이 깨지거나 끊기는 현상이 나타날까 봐 걱정됩니다... 혹시 특정 길이 이상에서는 신호 감쇠 때문에 화질 차이가 눈에 띄게 발생하는 경우가 있을까요... 경험 있으신 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 그리고 DP 케이블 버전(1.2, 1.4 등)에 따라서도 최대 지원 길이가 달라지는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독한낙타36

    고독한낙타36

    아뇨 길이는 그저 나의 사용환경에 따라 길이를 정하는 겁니다(단 너무 10미터 이상은 조금 말이 달라집니다)

    HDMI도 그렇고 DP 도 마찬가지지만 케이블길이나 케이블에서 지원하는 버전이 문제가 아닌 연결하는 각각의 장비의 성능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10미터 이상의 케이블은 쓸일이 잘없죠..

  • 어떤 케이블이든 케이블의 길이가 너무 길면 데이터 손실이 발생해서 노이즈가 발생하기도 하고 인식이 잘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보통은 15~20미터 이상인 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다만 10미터 이내의 케이블은 사용자가 인식할 수 없는 노이즈 입니다. 사실상 문제가 없다는 것이죠.

  • 사람의 눈으로 식별할 정도의 차이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다만 길이가 길수록 손상이 발생할 사유도 많아지기 때문에 적당한 길이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겠죠

  • DP 케이블은 길이가 길어질수록 신호가 약해져 화질 저하나 깜빡임이 생길 수 있어요. 특히 고주사율 게임 환경에선 화면 깨짐이나 끊김 가능성도 있죠. 최신 DP 버전(1.4 이상)에 필요한 최소 길이 케이블을 사용하는 게 가장 안정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