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의 투표요지 부족사태를 너무 악용하는것 아닌가요?

선관위의 이번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잘못 된건 모두가 알고 있지만 이번 사태를 기회로 악용하는 정치권이나 경기장을 봉쇄하는 시위대가 더 나쁜것 아닌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감합니다

    투표용지 부족사태 말도 안 되는 행정실수이고, 있어서도 안 되는 일이죠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하고 사건 규명도 제대로 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이를 이용해서 정치적으로 악용하고 선동하는 사람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껀수 제대로 잡았다고 생각하고 광폭향보를 보이는 것 같은데

    이야말로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진상은 진상대로 밝히되 선동에 휘둘리는 일은 없어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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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투표용지가 부족 이해가 안됩니다.

    이런 나라가 있을까요?

    나라에 돈이 없습니까?

    국민을 바보로 보지 않은 이상 이럴 수는 없는듯 합니다

    참 앙담합니다.

    이번 사태를

    예를들면

    수능 수험생이 100명이면

    시험지가 수험생의 수 만큼 있어야

    시험시작 조건이 됩니다.

    이처럼 투표 용지 부족은 선거 시작의 조건이 안됩니다.

    해서 악용은 아닌듯 합니다.

    너무나 큰 범죄입니다.

    헌법 기관에서 국민을 속인것 입니다.

    널리 자주 알려서 다신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관련자 전원 처벌하고

    3 15 부정선거 주범은 사형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중대한 범죄입니다.

  • 민주주의의 꽃은 선거입니다. 근데 투표용지 부족사태로 인하여 투표를 못한 유권자가 있습니다 또한 국민의 기본권인 주권이 사라진 상태에서 과연 그 사람들한테 나쁘다고 손가락질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악용이 아니라 6.3 선거는 무조건 재투표를 해야 하는 선거입니다

    그리고 민주주의를 훼손 시키는 게 더 큰 잘못 아닌가요?

    절대 자유는 공짜가 아닙니다

  • 뭐든지 극단적으로 움직이는 단체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극우파도 극좌파도 그들이 스스로 믿고 맞다고 여기면서 항동하고 남들에게 대하는 모든 말들에는 모순이 있습니다.

    남의 의견을 묵살하고 무시한다는 느낌을 항상 받거든요.

    어떤 상황이든 모든 것에는 양측 의견에 대립은 존재하는것이 당연하고 그 의견을 서로 타협하고 협력해서 수렴하여 도출해내는것이 민주주의의 기본 발전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여 존중해줄 수 있는 사회가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