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들은 솔직하게 말하는것보다 혼나는게 무서워서 거짓말?
남자들은 솔직하게 말하는것보다 혼나거나 싸움이될거같거나 괜히 트러블이 생기는게 싫어서 숨기거나 거짓말을 하나요....? 안그런사람들도 있을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문제의 중요성에 따라 다르긴 한데
정말 별거 아닌 것들이라면 괜히 이런 사소한 문제로 싸움나기 싫어서 숨길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심각한 문제라면 그냥 말하는 편입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정말 사소한 문제앞에서는 아마 싸우기 싫어서 숨기는 경우는 많을 것 같습니다
이게 참 애매한 것 같습니다.
만약에 솔직하게 말 했다고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뭐라하지 않겠다고 다짐을 받아낸 상태에서도 솔직하게 말하게 될 경우 그걸 왜 이제 말하냐, 말을 왜 그렇게하냐, 그 짓을 왜 했냐, 내가 몇번을 말 했냐 등 높은 확률로 혼이납니다.
그럼 다음으로 거짓말을 했을 경우에는 큰 잘못을 했는데 작은 잘못으로 덮은 다음에 나중에 걸리면 혼이 나겠지만 전자와 비슷한 강도로 혼이 날 것 입니다. 허나, 만약 걸리지 않는다면 혼이 나지 않겠지요.
그래서 이나저나 혼날거 거짓말을 가끔하는 편 인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대부분 거짓말을 하는 이유가 그 잘못으로 인해 상대에게 실망감을주기 대문에 그렇기도 하고 또 사람과 언성이 높아질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합니다. 거짓말은 거짓말을 낳죠
저희 남편 같은 경우에 이 말을 하면 상대방이 화내고 싸움으로 번질까봐 그 사실은 숨기더라구요.
숨겨서 더 싸우게 되는 경우도 있고 그냥 무마되는 경우도 있는 거 같아요. 어차피 밝혀질 거라면 매도 먼저 맞는 것이 낫다고 처음부터 말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솔직하고 거짓 없는 사람이 싸움을 안할 확률이 더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거짓말은 거짓말을 낳거든요.
혼나거나 싸우기 싫어서 거짓말하기보다는 분쟁이 생기지 않도록 축소시켜 말하지 않을까요?
과장되게 말해서 싸움을 부추기는 타입도 있지만, 싸우는게 싫은 사람들은 축소시켜서 말하거나, 아예 말을 안꺼내기도 할테니까요
솔직하게 말하는 편인데요. 솔직하게 말했다가 안된다고해서 기분이 상하기도하는데요. 여자친구가 그러더라구요. 평상시에 잘하면 보내준다고요. 그래서 거짓말하고 찜찜하게 몰래몰래하는거보다 평상시에 잘하려고 노력하고있어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우선이다 생각하면 웬만한건 다 이해가 되더라구요. 여자친구가 안된다고하는건 다 이유가 있다는걸 깨달은거같아요.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그건 사람마다 다릅니다
남자라서가 아니라
사람의 성향마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더큰 거짓말을 안하기위해
바로 인정하고 사과하는 스타일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남자가 혼날것이 무서워서 거짓말을 하는것보다는 다른이유가 있어서 거짓말을 할것같습니다.남자든 여자든 성향에 따라 다 다를것같구요.
개인 성향의 차이이지 남자라고 혼이 나거나 다툼의 원인이 되는 게 겁이나서 거짓말을 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싸움의 원인 제공이 되는 것이 싫어서 말을 안하는 경우는 분명히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남자나 여자 모두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보다 그 상황을 회피 하려고 일부러 거짓말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연인 관계에서 남자나 여자가 잘못한 경우 솔직 하게 말하면 싸울것 같아 일부러 거짓말을 말해 그 상황을 피하려 하는 거죠. 그래서 나중에 크게 싸우는 일도 벌어 지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