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롱이나 숏을 친다는 것은 일반 주식투자에서 사용되는 단어는 아니며, 선물투자시에 사용되는 단어들입니다. 선물거래의 특이점은 내가 투자하는 자금은 '보증금'으로 활용된다는 점인데, 이 보증금을 통해서 선물 투자를 하게 되는 경우에 레버리지 비율을 활용하는 방법을 예시를 들어서 설명 드리도록 할게요
비트코인 15,000불 10계약(10배 레버리지) 체결 [청산가 14,900불] [투자금액 1,000불]
비트코인 15,500불로 500불이 상승하게 되면 10계약 X 500불 = 5,000불 이익 [5배 수익]
여기서 롱이나 숏이라는 단어는 향후 코인이나 주식이 '상승' 혹은 '하락'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배팅을 하는 것이며 다음과 같이 정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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