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지하철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내릴려고 하니까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안비켜줘서 못나가는 상황이 생기는데 비키라고 소리쳐도 안비켜요 꾸역꾸역 나갔는데
밖에선 왜 빨리 안나가냐 이런씩으로 욕을 하더라구요.
원래 사람이 많은 경우엔 문 앞에 있는사람들이 나갔다가
갈 사람들 보내주고 다시 들어오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본래 지하철에서는 나가는사람이 먼저 나가게되고 빈 열차에 다시 들어가는게 순서입니다.
워낙에 사람들이 많으니 나가고 들어가는 사람들이 전쟁을 벌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드는 사람입니다.
네, 말씀하신대로 맞습니다. 사람이 많을 때는 문 앞에 서있는 분들이 잠시 밖으로 나와서 내리는 사람들을 보내주고 다시 타는 것이 기본 예의예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내리는 사람을 배려하지 않고 자리만 지키려는 이기적인 행동은 모두에게 불편을 주는 것 같아요.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더욱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한데, 요즘은 그런 기본적인 매너도 잘 지켜지지 않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목적지에서 편하게 내리겠다는 이기심으로 문 앞에만 서있으면 많은 사람들에게 방해가 된다는 걸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어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자님의 상황, 정말 답답하고 불편했겠네요. 일반적으로 지하철에서 많은 사람들이 내리고 탈 수 있도록 문 앞에 서 있는 사람들은 잠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곤 합니다. 이는 사람들이 더 쉽게 내리고 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배려입니다. 만약 사람들이 협조적이지 않다면 정중하게 요청해 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지만, 아무리 그랬더라도 바깥에서 욕을 하는 것은 문화적으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또, 많은 사람들이 바쁜 상황에서는 실수로 비켜주지 못할 수도 있으니 이해해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안전과 서로의 배려가 최우선임을 항상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지하철의 경우 출퇴근 시간에는 지옥철이라고 부를만큼 너무 힘이 들어요. 남자 분들이야 힘이 쎄서 괜찮겠지만 우리 같이 힘이 없는 여성분들은 타고 내릴때 너무 힘이 듭니다. 지하철에서 내릴때는 출입문 앞에 계신분들이 잠시 내렸다가 다시 타시면 되는데 잘 안내리시더라구요. 매일 출근 할때 마다 너무 힘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