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동거를 하다가 헤어졌는데 짐을 찾으러 가려고 하니 다 차단해 버렸다고 합니다

친한동생이 동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동거를 하고 살다 보니 너무나도 안 맞는 부분이 많아서 자주 싸웠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하다가 헤어졌는데 집에 짐을 찾으러 가려고 하니 전화번호도 받아 비밀번호도 차단해 놔서 짐은 가지고 나올 수가 없다고 하는데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거하다가 헤어졌으면 물건은 찾아와야 합니다. 그런데 짐도 못 찾아가게 전화번호도 차단하고, 현관 비밀번호도 바뀌어졌다면은, 일단 현관에 메모지나 편지라도 써서 꽂아놓으세요. 언제까지 찾으러 가겠다고, 아니면 주소로 보내달라고 하던지, 연락을 달라고요, 안에있는 물건은 그건 개인의 물건이니까다른 사람이 임의로 처분할 수도 없다는 것을 강조하시기 바랍니다. 개인 물건에 함부로 손을 대면 법적사항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알리며, 문을 개방을 하든지 보내달라고 하면 될 것입니다. 그래도 우편물을 수령하지 않는다면 우체국에가서 내용 증명을 발송해서, 법적절차까지 갈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가령 살던집이 상대방 명의로 되어 있다면 마음대로 집안을 들어갈 수는 업습니다. 퇴근시간에 맞춰 집앞에 있다가 만나서 들어갈 수 밖에 없을것 같네요

  • 전화 문자 카톡 모든것이 차단되어 연락이 안돤다면 살던집에 찾아가서

    메모를 남겨 놓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짐 찾아갈 날짜와 시간을 연락해 달라고 문앞에 메모를 남겨 두세요.

    안그러면 퇴근시간 맞추어 집앞에

    기다리는 방법도 있지요.

  • 짐은 찾아야 하는 상황이니 그 사람을 마주칠때까지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그 집에 ‘나 여기 있는 짐은 가져가야 하니 연락줘라. 정 보기가 싫으면 택배로 보내줘라.’ 하고 쪽지라도 남겨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망한코요테입니다.

    싸운지 얼마나 지났는지 모르지만 아마 아직 싸워서 화난 맘이 안풀려 그런듯하네요 조금 시간이 지나고 연락을 다시 해보시거나 하면 될듯합니다

  • 그냥 무작정 집앞에서기달려야죠...그래도 본인의 짐이있는데 버릴수도없는거고 차단했다면 집앞에서 기다리다가 짐만뺴고 나오면되는거죠

  • 동거를 하다 헤어진 후 짐을 찾으러 가는 상황에서 차단된 경우, 우선 상대방과 다시 연락을 시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메시지를 통해 차단을 해제하거나 짐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협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연락이 전혀 안 되는 경우, 법적으로 문제 해결을 위한 절차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경찰을 통해 중재를 요청하거나, 필요한 경우 법적 절차를 통해 짐을 반환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감정적인 갈등을 피하려면 가능한 한 대화를 통해 원만하게 해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