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USDT 발행량이 급증하면서 나타난 테더 의혹은 무엇인가요?

플래티넘 2019. 07. 11. 조회수 762


많은 국가에서는 법정화폐를 거래소에 입금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1달러에 가치가 고정된 ‘스테이블코인(stablecoin) USDT를 발행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USDT 발행량이 급증하면서 나타난 테더 의혹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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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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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이야기 7/11/2019 100%의 채택

안녕하세요. USDT 발행량이 급증하면서 나타난 테더 의혹은 무엇인가요? 라고 문의 하셨는데요.

최근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상당히 높아지고 비트코인 가격이 급상승하고 있는데 테더의 논란이 또 나오고 있습니다.최근 비트코인 상승의 이유와 테더발행과 연관성이 있다는 것입니다.이번 테더 발행의 경우도 그런 연관성 관련된 의심이 나오고 있습니다.

테더의 문제가 계속 나오는 이유는 테터가 비트코인 시세조정에 악용된다는 의심은 테더의 발행하는 테터리미티드라는 은행과 비트파이넥스 최고경영자가 얀 루도비쿠스 반데르 벨데 라는 동일인물 이기 때문입니다.

투자자들이 시세조작을 한다는 의혹이 생기는 이유는 비트파이넥스거래소와 일부거래소들이 테더를 대량으로 매수한후에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면 비트코인을 테더로 매수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비트코인의 매수가 늘게 되자 투자자들이 시장으로 몰려들어 비트코인 매수에 동참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비트코인의 가격이 올라가기때문에 그때 비트파이넥스가 비트코인을 매도한다는 의혹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 때문에 테더가 시세 조작의혹을 한다는 의문점이 생기게 되는것 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