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과거의 기억들이 현재의 나를 너무 아프게할때…
제목 그대로입니다 과거의 기억이 묶여살고 잇어서 과거에 사람들이 햇던 상처주엇던 말들 행동들이 자꾸 머리에서 맴돕니다… 그래서 공부나 해야할것들이 집중을 못하는거 같아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과거의 기억들이 현재 나를 너무 아프게 한다 라면
우선 그 과거의 기억을 마음 속에서 머릿속에서 지워내고 비워내고 덜어내는 인고의 시간이 필요로 합니다.
그렇기에 명상을 통해 마음을 다스려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 감정일기를 적어보면서 본인의 감정을 해소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이 약 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아무렇지 않은 일이 될 것 입니다.
시간이 약입니다.
지금 나를 괴롭게 하는것들 지나고나면 언제그랬냐는듯
잊혀지는경우가 많죠.
물론 사람에 따라서는 그게 잘 안되기도 합니다.
지나간일을 생각한다고 달라지는게 있을까요?
앞을 보며 살아갑시다.
저랑 같은 괴로움을 가지고 있네요. 저도 시험기간때마다 그런기억이 갑자기 생각나서 상당히 괴로웠습니다. 지금도 그렇구요. 그런기억 진짜 별 수 없습니다. 다른 새로운 기억을 만들어서 그 부정적인 기억들을 덮어야합니다. 그렇게함으로써 과거 안좋은 기억을 무뎌지게 해야돼요 물론. 그렇다고 하더라고 그 부정적인 기억이 떠오르는게 100% 멈추지 않습니다만 그거라도 안하면 계속 괴로울거에요
과거의 나쁜 기억들은 어차피 잘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보통은 시간이 지나면 그 기억이 다시 떠올라도 그 기억에 대해서 무뎌지고
과거는 과거일뿐이기 때문에 지금의 나를 물리적으로 괴롭힐 수는 없기 때문에
최대한 흘려보내려고 노력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저도 그런 경험에 한 때 우울한 적이 있었는데요 상춰줬던 사람들은 기억도 못할테고 현재의 나를 괴롭히는 건 아이러니하게도 내 자신이더라고요 나쁜 기억은 잘 없어지지도 않아요 그래서 아예 기억속에서 못 꺼내게 바쁘게 살던가 아니면 나 자신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노력하며 살면 좀 덜 해지는 거 같아요 그리고 운동하세요 햇볕
쬐세요 잘 안쬐시면 비타민
D 드세요
과거에 맺힌 한이 지금의 나를 좀 먹고 있다. 나를 갉아먹는 느낌이다. 내가 세상에 쓸모가 없어지는 느낌이다.
손이 떨리고 어딘가 뛰어내리고 싶단 것이 머릿속을 가득 채울 때....
내가 뭔가 버킷리스트라던지 뭔가 꼭 이건 해보고 죽고 싶다! 그걸 떠올립니다.
사소한 거라도 좋아요.
누군가 듣고 에?? 그딴걸? 이런 것도 좋아요.
저는 그게 헌혈 100회였고, 나이가 40살까지는 살아보자였고,
돈도 벌어서 엄마에게 생신선물 해보자였고,
내가 돈을 모아서 작지만 차를 사보자 해서 샀고,
내 손수 운전을 해서 바닷가를 가보자 해서 실제로 가봤고...
여자랑 연애를 해보자. 사랑도 해보자.
결혼은 못해봤지만... 이렇게 이뤘습니다.
내가 과거에 사람들이 남긴 똥덩이를 손으로 뒤범벅하면서 뒤집어 쓰는 걸 선택하지 말고,
내가 공부라는 걸 해서 이룩해야 될 목적을 상기하고, 내가 무언가를 해보고 싶다는 강한 염원을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과거는 과거일뿐 미래를 더 값지게 바꾸는게 중요해요. 그러기 위해서 나를 향해 긍정적인 신호를 주려고 노력하고 마인드리셋을 해보세요. 미래의 목표를 만들고 도전정신을 키워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