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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바다사자116

나른한바다사자116

8년된 고량주 먹어도 될까요????

8년전에 대만에서 구매한 금문고량주 58도짜리 술을 보관중인데 왠지 오래되어 찝찝한데 먹어도 될까요?

위스키 처럼 완전 밀봉이 아닌 돌려따는 뚜껑으로 되어 있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범한반달곰30

    비범한반달곰30

    고량주(특히 58도와 같이 알코올 도수가 높은 증류주)는 부패나 변질 위험이 거의 없습니다. 알코올 도수가 24도 이상인 술은 미생물이 증식하기 어렵기 때문에, 보관 상태만 양호했다면 8년이 지나도 마시는 데 큰 문제가 없습니다

  • 8년된 고량주의 경우 알콜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보관 상태가 잘 되었다면 드셔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구매후 한번이라도 개봉을 하신 경우라면 드시지 않고 폐기 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개봉을 안한 상태라면 드셔도 될겁니다.

  • 금문고량주 58도는 고도주로, 알코올 함량이 높아 세균 번식 위험이 적고 장기 보관이 가능합니다. 뚜껑이 밀봉 상태였고 직사광선·습기·온도 변화가 심하지 않은 곳에 보관되었다면 마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뚜껑이 느슨했거나 향이 이상하면 변질 가능성도 있으니 냄새와 맛을 조금 확인해보세요.

  • 8년 된 금문고량주(58도)는 알코올 도수가 높아 보관 상태만 양호했다면 마시는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 고량주는 발효주가 아닌 증류주라 상할 가능성이 적습니다. 단, 뚜껑이 완전 밀봉이 아니고 공기 노출이 있었다면 향이 변했거나 산화됐을 수 있으므로, 열었을때 이상한 냄새나 맛이 느껴지면 마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서늘하고 직사광선 없는 곳에 보관되었다면 비교적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보관상태가 햇빛이 드는곳이 아닌 서늘한곳이라면 괜찮다고 봅니다

    도수가 58도라고 그러면 세균번식 미생물 살기 거의 힘들다고 보시면됩니다

  • 안녕하세요 무릎아파어깨아파입니다

    고도수의 술을 개봉하지 않았던 것이라면 먹어도 됩니다 만약 개봉을 했었더라면 폐기하는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