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문고량주 58도는 고도주로, 알코올 함량이 높아 세균 번식 위험이 적고 장기 보관이 가능합니다. 뚜껑이 밀봉 상태였고 직사광선·습기·온도 변화가 심하지 않은 곳에 보관되었다면 마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뚜껑이 느슨했거나 향이 이상하면 변질 가능성도 있으니 냄새와 맛을 조금 확인해보세요.
8년 된 금문고량주(58도)는 알코올 도수가 높아 보관 상태만 양호했다면 마시는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 고량주는 발효주가 아닌 증류주라 상할 가능성이 적습니다. 단, 뚜껑이 완전 밀봉이 아니고 공기 노출이 있었다면 향이 변했거나 산화됐을 수 있으므로, 열었을때 이상한 냄새나 맛이 느껴지면 마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서늘하고 직사광선 없는 곳에 보관되었다면 비교적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