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직접 선거에 의해 선출된 역대 대통령 선거 중에서 가장 표차이가 많이 났던 선거는 19대 대통령 선거 당시 가장 컸습니다. 2017년 대선에서 19대 대선에서 문재인 후보가 홍준표 후보를 557만 9,951표, 17.05%포인트 차이로 누르고 당선되었습니다.
다만 문재인 후보가 홍준표 후보를 557만 9,951표, 17.05%포인트 차이로 누르고 당선되었습니다. 그리고 1960년 4대 대선에서 이승만이 88.7%를 득표했지만 3.15 부정선거로 4.19 혁명에 의해 무효처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