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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유승준이 군대를 갔더라면 음악판도는 어떻게 됐을까요?

예전에 유승준을 가수로서 좋아했었는데요 군대문제로 아쉬움이 있어서 질문해봅니다ㅋ 만약 군대갔으면 지금도 최고의 인기를 유지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때 당시에도 인기가 엄청났죠 또 바른생활 청년 이미지여서 남녀노소 그를 좋아했고요 군대만 갔다왔다면 지금쯤 거의 유재석 급은 되지 않았을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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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만일 유승준이 병역기피를 하지 않고 군대에 갔다왔다면 우리나라에서 큰 인기를 끌었을거라 봅니다 그때 당시 이미지도 좋았고 실력도 괜찮았기 때문 현재까지 인기를 이어 왔을거라 생각됩니다

  • 솔직히 넘사벽입니다

    남자 솔로 댄스 가수 중에서는 대체할 인물이 없는 사람입니다

    세븐, 비를 언급하긴 하나 유승준 없을 때 이야기입니다

    군대 문제만 제대로 해결했다면 여전히 탑의 위치에서 가수+배우 병행까지 했을거라 생각합니다

  • 유승준이 군대를 가지 않아 그의 일생이며 음악에도 변화가 있었던 것이겠죠. 만약 군대에 갔다면 훨씬 더 많은 사랑을 받았겠습니다. 군대라는 논란은 유승준이 대중의 신뢰를 잃게된 결정적인 계기이기에 늦게라도 군대에 갔다면 이미지 회복이 가능했겠지요. 그의 선택으로 이렇게 된게 참으로 아쉽습니다.

  • 군대만 갔다면 K-pop 역사가 달라졌을 텐데”처럼, 군 복무를 했더라면 위상이 유지·확장됐을 것이라는 추정이 언급되지만, 이는 개인적 상상에 가까운 내용입니다

    또한 유승준이 피처링 참여 저스디스 ‘Home Home’ 등으로 국내 활동을 재개하려는 움직임이 보도되며, 입국·복귀 가능성에 따라 음악판도 변화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 그 당시에 유승준 씨 인기가 정말 어마어마했죠. 춤, 노래, 예능감까지 다 갖춘 독보적인 솔로 가수였으니까요. 만약 그때 약속대로 군대를 갔더라면, 아마 대한민국 가요계의 역사 자체가 바뀌었을 거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우선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왔을 때, 바른 청년 이미지가 정점을 찍으면서 국민 가수가 됐을 겁니다. 2년이라는 공백기가 있었더라도 실력이 워낙 출중했으니 금방 적응했을 테고, 2000년대 중후반까지도 비나 세븐 같은 후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댄스 솔로 가수의 정점을 지켰을 것 같아요.

    지금처럼 비난의 아이콘이 아니라, 아마 모든 연령층이 좋아하는 까방권을 가진 전설적인 선배 대접을 받고 있지 않았을까요? 음악뿐만 아니라 연기나 예능 쪽으로도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했을 텐데, 본인의 선택 하나로 그 모든 가능성이 사라진 게 팬이었던 분들에겐 참 씁쓸한 기억일 수밖에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