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버핏도 알파벳에 투자를 한 것으로 아는데 평단이 어느정도 인가요?

투자의 귀재이자 오마하의 현인이 워런버핏은 많은 투자자한테 영감을 주는 인물이잖아요. 근데 워런버핏이 기술주는 잘 투자하지 않는데 알파벳에 투자를 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어제 알파벳이 엄청 하락했더군요. 그렇다면 평단이 어느정도 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보유한 알파벳의 팽균 매수 단가는 대략 286달러 선으로 추정됩니다. 버핏은 2025년 3분기에 알파벳 주식을 처음으로 포트폴리오에 담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2026년 들어서 매수 규모를 본격적으로 늘렸습니다. 특히 2026년 2분기에는 알파벳 지분을 83%나 급격하게 확대하며 집중 매수했습니다. 당시 2분기 알파벳의 주가 움직임은 294달러에서 399달러 사이를 오갔습니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이 시기에 100억 달러 규모의 사모 증자 참여를 포함해 대규모 자금을 알파벳에 집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대량의 주식을 추가 확보하면서 전체적인 평균 단가가 280달러대 후반으로 맞춰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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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하게 워렌 버핏의 알파벳 투자 평균 단가를 알기는 어렵지만

    버크셔 해숴웨이가 보유하고 있는 알파벳의

    추정되는 평단가는 주당 300 ~ 320달러

    수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는 실제로 알파벳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져 잇습니다. 다만 투자 결정이 버핏 본인의 판단인지, 후계 투자진의 결정인지는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알파벳은 검색광고와 클라우드 사업에서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갖추고 있어 단순한 기술주와는 다른 투자 매력이 있습니다. 최근 주가 급락 역시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수익성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버크셔의 투자 사실만으로 주가 상승을 보장할 수는 없으며, 향후 실적 성장과 투자 대비 현금창출 능력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버크셔 헤서웨이의 알파벳 투자 평균 매입단가는 공개된 바 없으며, 실제 매입가격을 정확히 계산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해당 투자가 워런 버핏의 결정인지도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