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널다오 코인이 유의촉구 공지 이후에 유의종목 지정은 하루 뒤에 된 이유가 뭔가요?

커널다오 코인이 4월 19일 오전에는 유의촉구 공지가 나왔던 것으로 봤는데 그 당시에는 유의 종목 지정까지는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근데 하루가 지난 오늘 유의종목으로 지정이 되었는데 지정된 이유와 왜 하루 늦게 지정이 되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유의촉구는 시장의 비정상적인 움직임에 대해 거래소가 투자자에게 주의를 당부하는 사전 에방적 단계입니다. 반면 유의종목 지정은 거래소가 프로젝트의 기술적 결함이나 운영상의 문제를 공식적으로 검증한 후 시행합니다. 유의촉구 후 하루 뒤 지정된 이유는 거래소가 내부 검토를 통해 해당 프로젝트의 위험성을 구체적으로 확정했기 때문입니다. 검증 과정에서 재단 측의 소명 자료를 기다리거나 추가적인 온체인 데이터 모니터링이 필요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시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중을 기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시차 발생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투자자 보호를 위한 공시는 명확한 근거가 확보되어야 하므로 거래소 내부 의사결정 체계에 따라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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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커널다오 코인이 유의촉구 공지 이후에 유의종목 지정이 하루 뒤에 된 것은

    아마도 내부에서 관련된 행정 처리를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

    하루 시간이 지난 다음에 지정이 된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