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님이 직책수행경비로 이백만원?

받았다고 하던데요

이게 그 대통령 직속 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직을 맡아서 이런 경비를 받게된것인가요? 원래 받는 그런 직인거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렇게 따지면 법인카드도 연봉으로 쳐야한다 봅니다 박진영은 연봉을 받지 않는 무보수로 일한다고 했고 배현진 의원은 경비를 2백씩 받았다고 무보수 아니라고 공격하는겁니다 경비가 어떻게 연봉이겠습니까 모든 의전은 돈이 들어가고 그걸 연봉으로 치면 공무원 일정서열부터는 연봉을 다시 책정하고 국회의원 보좌관부터 다 들여다봐야합니다 박진영이니까 기사를 써주고 흠집도 낼수 있으니 공격들어간걸로 보입니다 박진영씨 해명은 처음엔 몰랐다가 200 이 들어오는걸 알고 반납할까 고민하다 다음에 이자리를 맡을 사람을 위해 받았다고 합니다 박진영 정도의 부자가 월200이 무슨 의미가 있겠냐는 생각은 듭니다 직책별로 의전비용 까면 어마어마할겁니다 이런건 서로 여야합의로 안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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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정부 위원회의 비상근 위원장 직책에 따라 법정 및 예산 기준에 맞춰 직책수행경비와 업무추진비 카드 등이 정해진 절차대러 지급되어 왔습니다.

    과거 방송 등에서 무보수로 봉사한다고 말해 왔는데 이와 배치대며 논란이 일었는데요.

    박진영 본인은 경비가 지급되는 즐 몰랐다고 해명했습니다.

    일부러 거짓말을 했으면 문제의 소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직책에 따른 정당한 보수이고 무료 봉사라는 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바쁜 시간 쪼개서 일하는 만큼 보상이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가수 박진영이 매달 약 200만원의 직책수행경비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게 어찌되었던 국가적인 사업을 하다보면 수행경비를 받게 되는데 사실 박진영 입장에서는 몰랐다고 말을 하는 것이 제가 생각해도 진짜 몰랐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