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보았습니다.
짜지 않게 드시려면 간을 줄이는 대신 향과 식감을 살려주는 방법이 좋습니다. 마늘, 생강, 깨, 참기름, 고춧가루, 식초같은 향신료와 양념을 활용하면 소금이 적어도 풍미가 살아나게 됩니다.
예로 참기름과 깨를 곁들인 나물무침, 식초를 살짝 넣은 무생채, 마늘/후추로 맛을 낸 두부조림이 있습니다.
또 간장 대신 된장이나 고추장에 물을 약간 희석해서 은은한 맛을 내시거나, 채소를 구워 단맛을 살리면 짠맛이 부족해도 맛있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짜지 않아도 조화로운 반찬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참조가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