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프로출근러
사람들이 싫어하는 인간 유형이 어떻게 될까요
제목 그대로 사람들이 싫어하는 인간 유형이 어떻게 될까요. 사회생활하면서 만나기 싫은 인간, 엮기기 싫은 사람, 손절해야할 친구 유형 등등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인생을 살면서 가장 힘들게 한 사람들이 있다면 무엇때문에 힘드셨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회생활하면서 제일 피곤한 사람은 기본 예의가 없는 사람이에요. 자기만 옳다고 우기거나 남의 힘든 점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사람들은 같이 있으면 에너지가 쪽 빠지거든요.
뒤에서 남의 험담을 일삼거나, 자기 유리할 때만 연락하는 사람들도 멀리하는 게 좋아요. 결국 나를 존중해주지 않는 사람들은 어떤 관계든 나를 힘들게 만들더라고요.
내가 이 사람과 있을 때 편안한지, 아니면 자꾸 눈치를 보게 되는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조금이라도 불편한 마음이 든다면 억지로 관계를 이어갈 필요 없어요. 내 마음이 편안한 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니까요.
저는 회사생활 하면서 가장 싫었던 사람이 내가 열심히 해놓은 성과를 가로채간 상사입니다 가장 상종하지 말아야될 인간 유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기는 한것도 없이 업무시간에 핸드폰 게임이나 하면서 놀다가 자기 부하직원들이 해놓은거 그대로 가져가서 자기 성과로 올려버리는 이런 사람은 정말 회사에서 사라지면 좋겠고 내 주변에도 없었으면 좋겠는 유형입니다.
자랑만하고 자기얘기만하고 남의 뒷담화하고 고집세고 남의 얘기 안듣고 자기말만 맞다고하고 미안한 행동을했을때 미안하다고 사과할줄 모르고 고맙다고 인사도 안하고 뭐든 당연하게 여기고 남 깎아내리고 사회부적응자
말을 안듣는사람 자기말만 하는 사람
그니까 나의 입장을 말을해도 아예 듣질 않으니까 서로 대화가 안되다보니 그냥 저도 흘려버리고 아 그렇구나 그렇구나 하규 넘기긴해요
인간은 서로 소통해여하는데 이러면 벽이랑 대화하는거랑 뭐가 다른지..!!
저는 약속을 안지키는 사람 예의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들게 했던 사람은 시간 약속을 진짜 안지켰었는데 기본 30분에서 한시간 정도를 늦었고 늦게 오고선 사과 한마디 없더라구요 몇번 계속 그랬는데 너무 힘들어서 그 친구랑은 더 이상 약속을 잡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래 말해도 뭐라 하고 저래 말해도 뭐라 하는 사람이 싫습니다. 또 말꼬리를 물고 늘어지며 끝까지 반대말을 하는 사람이 싫습니다.
하지만 이런 사람은 본인에게 뭐라 하면 극도로 싫어 합니다.
'내가 이렇게 말하면 상대방이 이렇게 나오겠지'하는 어느 정도 예측이 되는 사람이 좋으며, 말을 하면 할수록 정이 털리는 사람이 싫습니다.
안녕하세요
살면서 제일 엮이기 싫은 인간 유형은 차별대우하는 인간인 것 같습니다
차별하면서 온갖 합리화하며 그게 잘못된지도 모르는 인간이라면 더 최악입니다
근데 그런 인간들은 또 권력을 갖고 있다는 게 이해가 안 갑니다
자기가 당하면 징징대면서 남한텐 함부로 차별하는 거 어처구니가 없죠
아무래도 자기 말만 맞다고 우기면서 남의 사정은 하나도 안 봐주는 고집불통인 사람들이 제일 피곤하더군요. 본인 이익만 챙기려들고 정작 남이 힘들 때는 모른 척 발 빼는 그런 이기적인 부류랑은 엮여봤자 마음고생만 심하게 하게 됩니다. 예의도 없고 앞뒤가 다른 말로 사람 헷갈리게 하는 인간들은 그냥 멀리하는게 상책이라 봅니다. 내 마음 편한게 제일이니까요.
사회생활하면서 만나기 싫은 인간, 엮기기 싫은 사람, 손절해야할 친구 유형은 일단 허세가 심한 사람은 피하시는 거 추천드리고 거짓말이 많은 사람은 손절을 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비교가 심하고 욕이 많은 사람도 피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인생에서 가장 힘들게 했던 사람은 허세가 심하고 이 허세로 비교하던 사람이 가장 힘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