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자체가 정상이 아닙니다. 국내 7월 증시는 역대 한달간 가장 하락폭이 심했던 구간이며 이는 외환위기때보다 더 큰 하락폭을 보였고 2008년 금융위기때보다 더 큰 하락폭을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그런 위기도 아니며 근본적으로 과거 위기랑은 다르게 이익추정치가 올라가고 있고 가이던스도 올라가고 있는 그냥 순전히 우려로 인한 문제일뿐입니다. 과거 1997년 10월의 하락폭이 27.24%인데 7월은 가장 하락폭이 심할때가 38~40%의 하락률을 보일정도로 역대최고일정도로 이 자체가 비정상이기 때문에 반대로 크게 급등이 나올 수 있는 여건인 시장이라고 볼 수 있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