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가는 길이 이렇게 힘든 게 원래 정상인가요

회사 가는 중이에요

피곤해서 힘들다? 아니에요

그냥.. 약간 지옥 끌려가는 기분이에요

이기적인 인간들만 득실거리는 곳으로 오늘도 가네요..

선퇴사가 너무 하고싶어요,, 불안함이 있겠지만 뭐든 지금의 이 고통보단 나을 것 같은 기분이에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심리적으로 그렇게 힘드시다면 진지하게 퇴사를 한번 고려해보세요.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지만 지금 계신 곳이 낙원이 아니라는 것이 확실하잖아요. 하루에 9시간을 보내는 곳인데 일하는게 행복하진 않더라도 적어도 버틸만은 한 곳에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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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회사 가는 길이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출퇴근 자체가 실제로 피로도가 상당한 일이고

    일하러 가는 길이기 때문에

    그런 면이 없잖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 우리사회는 돈 중심으로 돌아가는 구조이기에 많은 사람들 생계수단으로 회사 선택하고 다니고 있는게 현실이며 회사는 수 많은 성향 가진 사람들 공동생활 하는 공간으로 그중 나와 성향 맞지 않는 인간들하고는 작든, 크든 마찰 발생하고 그만큼 스트레스 받으며 이를 적절하게 조절하지 않으면 누구나 회사 가는 길 싫고 당장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 하루 여러번 합니다. 경제적 사정으로 어쩔 수 없이 다닐 수 밖에 없으면 모든걸 포기하고 최소한 감정만 나누는게 좋고 여유 된다면 선퇴사 보다는 이직할 자리 알아보고 그만두는게 현실적으로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날도 더운데 하루 수고하시기 바랍니다.

  • 그만큼이나 싫은거면 뭔가 회사에 가기 싫은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이유가 작성자님을 계속 괴롭게 하고 스트레스 받게 한다면 퇴사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억지로 참다가 건강이 안 좋아질 수도 있어요

  • 고통이 너무 심하다면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이니

    문제기 무엇인지

    잘 찾아 보시고 해결책을 찾아 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지옥 같으면

    다른일 찾아 보는게 좋죠

  • 회사가 싫으신 뭔가

    이유가 크게 있으신가보네요.

    이직하실 수 있으시면 고려하세요..

    근데 다른 곳도 좋다는 보장은 없지망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