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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한셰퍼드216

얌전한셰퍼드216

23.03.27

성희롱을 당한 후 그 사람의 이름만 봐도 무섭고 손이 떨립니다.

직장 동료들에게 술자리에서 저랑 잤다고 얘기하고 다녔던 그 사람

2년이 지났지만 업무 중 그 사람의 이름만 보게되어도 손이 덜덜 떨리면서

두려움에 눈물이 나요. 주변 사람들은 저에게 넌 잘못한게 없다, 니가 왜 우냐,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이다하는데 저는 아직도 그 사람이 무섭습니다

이겨내고싶은데 어떻게해야 이겨낼 수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떡우주선8958

      호떡우주선8958

      23.03.27

      안녕하세요. 날으는제비677입니다.

      실제로 그러신것도 아닌데 당당하게 행동하세요. 오히려 위축된 모습을 보이면 적반하장식으로 행동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