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중학교에 반 교실마다 노트북있던데 …
오늘 시험감독 다녀와서 궁금했던건데 중학교 반 교실마다 노트북 충전함..? 같은게있고 안에 노트북 인원수대로 충전되어있던데 요즘 학생들 노트북으로 수업 듣나요..!? 그냥 신기하고 궁금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요즘 중학교 교실마다 노트북 충전함이 있는 이유는 최근 교육부와 각 시도교육청이 학생 1인 1노트북(또는 스마트기기) 보급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인천 서울 경기 충북 등 여러 지역에서 중1 고1 등 특정 학년을 중심으로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지급하고 있으며 교실마다 학생 수에 맞는 충전보관함도 함께 설치되고 있습니다. 이 노트북들은 코딩교육 AI 디지털 교과서 다양한 디지털 수업 등 실제 수업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일부 학교에서는 지자체에서 단체로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지원받아
충전함에 보관하다가 필요시에 나눠져서 사용할수 있는 방식을 이용하는것 같습니다
제가 학생때는 노트북은 아니고 기업용 테블릿 같은걸 나눠져서 활용했었네요
단체용이라 그런지 전용 충전단자가 내장되어있어 충전함에 꼽으면 바로 충전이 가능한 형태였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요즘은 AIDT라고 해서 즉 디지털 교과서를 사용해서 수업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웃긴것은 이미 일부 선진국들은 이러한 디지털 교과서를 쓰다가 학생들 뇌 발달 문제로 철회하고 다시 종이교과서로 돌아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이제야 디지털 교과서를 활용하다니 참 머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디지털 교과서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역마다, 지역 내에서 학교마다 다릅니다만, 노트북이 아이들 수만큼 있는 경우도 있고 반의 학생수만큼 (학년에 약 30개 전후)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산이나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서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