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이건 잘 고민해보고 적절하게 조율해나가야 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현실적인 방향은 완전한 모병제냐 징병제냐 둘 중 하나를 고르는 것보다, 징병제는 유지하되 병력 규모를 줄이고, 직업군인과 부사관 비중을 높이고, 드론 & A & 미사일 & 사이버전 같은 첨단 전력을 강화하는 쪽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비군 체계도 지금보다 훨씬 실질적으로 전력에 보탬이 되는 방향으로 바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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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징병제는 북한 때문에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지만, 북한이 가장 큰 이유인 것은 맞습니다. 중국은 징병제의 직접적인 이유라기보다, 한국이 군사력을 쉽게 축소하기 어렵게 만드는 주변 안보 변수에 볼 수 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젠 군인수 자체가 많은 것 보단 기술전으로 가고 있으니 적절하게 효율적이게 바꿔가야 한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