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지수 공인중개사입니다.
전구가 불량일 확률보다 안정기라고 하여 인입되는 전기와 전구 사이에 있는 전기 부속의 문제일 확률이 크다고 보여집니다.
안정기만 교체한다면 인근 수리 보수 업체를 통해 저렴하게 교체할 수는 있으나 차단기를 내리고 직접 교체하셔도 어렵지 않을 것이기에 직접 안정기를 교체해 보시길 바랍니다.
비용이 1~2만원 수준이기에 소모품으로 보고 세입자가 들어오신지 반년 정도 이상 되셨다면 소비용이라 임대인에게 말하지 않고 직접 진행하심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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