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기 귀찮은데 귀차니즘 어떻게 고쳐야하나요?

제가 집에서 일하는 프리랜서직이라 집밖에 잘 안나가요 그래서 매일 산책을 하려고 노력하는데 귀차니즘 이 생겨버렸어요 이걸 어떻게 고쳐야하나요? 나가기 귀찮네요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말이 있죠.

    우리네 인생살이 생각되지 않는 것이 많기도 하지요.

    먼저 행동에 옮기는 것보다도 "바른 [생각]"도 우선 중요하다고 봅니다.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된다"고 하니, '산책을 하고자'하는 [생각]을 하신다는 것에 반은 성공하신 것이라고 봅니다.

    이제 행동에 옮기고자 하실려면 그에 대한 목표를 스스로 인위적으로 세우시고, 그의 달성을 위한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만보기를 켜고 매일 어느 시간까지 1만보, 2만보를 걷는다'고 목표를 세우고, 그에 따른 스스로의 보상(주말에 술이나 외식배달)을 주거나, 혹은 앱테크가 있는 만보기앱으로 쿠폰,포인트를 적립하시던지... 이라저래 목표와 보상을 엮어서 만들고 성취하시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신이나 조물주에게 매년 신년이나 제사에 우리는 기원하기도 하죠.

    '건강하게 해주세요'

    '부자되게 해 주세요'

    그렇습니다.

    기본적인 운동조차 하지 않고 아무런 재테크나 투자도 하나 하지 않으면서 신께 조상께 빈다고 뭔가가 이뤄질까요?

    아무것도 행위하지 않으면서 뭔가가 될 것으로 바라면 그자는 똑똑하나요? 무지하나요?

    당신은 어떠한 사람이 될 것인가는 스스로가 만드는 것입니다. 실패해도 또 뭔가를 하는 사람만 뜻을 이룰 것이겠죠.

  • 안녕하세요 산책하기 귀찮으셔서 힘드시다는거

    솔직히 집에서 일하시는분들한테는 누구나 고민하는 일입니다

    일단 글쓴이 성격을 보니 자의성 강제 산책을 하지않으면 방구석 파이터밖에 안되실겁니다

    그러니 어플을 사용해서 1만원 걸어두고

    챌린저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안하면

    돈을 다 날리는건 아니지만

    거의 반토막 날라갈겁니다

    글쓴이님은 그렇게 하셔야 그나마 고치기는 어렵고

    그나마 밖에 나가실겁니다

  • 본인의 보호자는 본인이다 라고 생각하시고 나에게 맑은 공기를 느끼게 해주고 예쁜 풍경을 만끽하게 해주고 산책하다 맛있는 디저트 하나 먹게 해주며 나를 사랑하고 나를 돌보며 지내다보면 귀찮음보다는 본인의 행복도를 올리는 습관이 생겨 더욱 활기찬 생활을 할수있습니다.

    오늘도 힘차고 맑은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제가 귀찮을때 하는게

    일단 씻는겁니다.

    씻으면 조금이나마 귀찮음이 사라지고

    그 뒤에는 신발을 신죠

    그러면 성공입니다.

    이제 나가시면 됩니다.

  • 일단 나가서 움직여보시면 맑은 날씨와 공기를 보며 마음이 달라지고 땀이 나면 기분이 좋아지니 일단 나가시고 나갈때 양산을 들고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