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나는 꼰대구나 하고 느끼시나요. 동생들이랑 이야기할때 말은 안하지만 요놈들 이거 아닌데 할때가 종종있거든요. 제가 말 편하게 하라고했는데 편하게 하는 동생을 보면 기분이 상한다거나 이렇더라구요. 저는 이럴때 내가 꼰대구나 싶은데요. 선생님들은 언제 내가 꼰대구나하고 생각이 드시나요.
저는 스스로 꼰대가 되지 않으려고 노력을 많이하기 때문에 꼰대라고 생각해 본적이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다른 사람이 꼰대라고 느껴지는 경우 나는 저러지 않아야지 하고 교훈을 얻습니다. 사실 꼰대 기준이 너무 애매모호 하기는 합니다. 대부분 꼰대라고 생각하는 경우는 나와 맞진않은 경우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