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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두루미2025
시내주행에서 어린이보호구역 30km 제한인데 차량에 표기되는 속도는 34km이고 네비에 표기되는속도는 29km입니다. 그럼 신호과속카메라는 어떤속도에맞춰서 단속이되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고싶은불곰168
과속카메라 찍히는 시점은 뭐 지역마다 다를 수 있다고 들었어요 시청이나 이런 홈페이지를 봐야 정확히 알수있을거 같아요 정확한기준은 loveaferce.com/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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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그늘나비263
일반적으로 자동차 속도계는 실제속도보다 높
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약 3~5키로미터가 실제보다 높다고 보시면됩니다.
또한속도위반 카메라도 2~3% 정도는 오차가 난다고 하고 그만큼 감안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비가 실제속도인거로 생각 하시면 되겠고요, 그래도 다른 속도 단속 카메라 보다는
어린이 보호구역 카메라가 더 엄격하게 촬영을 한다고 보시면 되고요, 항상 어린이 보호구역 에서는
더 주의운전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배움
내비게이션 속도로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차량에 표기되는 속도는 차량 바퀴의 회전수로 속도를 계산하기 때문에 정확성이 다소 떨어집니다.
반면 내비게이션은 GPS를 이용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정확합니다.
탈퇴한 사용자
보통 신호과속은 바로 앞지점에서 찍힌다고합니다. 그리고 네비와 일반 차량용 속도중에 네비가 더 정확하다고 알고있어용!! 확잉하시고 싶으시면 경찰청에 들어가면 확인 가능해용
한가로운오후
안녕하세요
레몬사랑입니다^^
기본은 자동차에 나온 속도를 기준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35km 만 넘지 않으면 보통은 단속이 안되구요
고속도로에 경우에도 100km 속도제한이면 105km 정도까지는
안걸리더라구요
그래도 혹시나 모르니 속도는 지키는게 가장 좋습니다^^
시뻘건반달곰33
신호과속 카메라는 보통 도로의 속도 제한을 초과하는 차량을 인식하여 작동합니다. 따라서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30km/h 제한에서는 차량이 30km/h를 넘어가면 작동할 수 있습니다. 차량에 표기된 속도와 네비게이션에 표기된 속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실제 작동 시점은 도로 상의 속도 제한을 기준으로 합니다. 따라서 신호과속 카메라는 실제로 차량이 30km/h 이상으로 인식될 때 작동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