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앞세어 아이들의 등하교길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할아버지 할머니는 주로 녹색어머니회나 어린이 교통안전 봉사단 같은 봉사단체에 소속된 분들입니다.
또한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정부나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안전지도원으로 활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지원봉사자이면서도 일정한 활동비를 받는 분들도 있고 순수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분도 있습니다.
이분들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매일 정해진 시간에 교통지도와 보호를 해주고 계십니다.
지역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궁금하면 해당 학교나 주민센터에 문의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