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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비버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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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5월도 마지막주네요 나이는먹고 답답합니다.

벌써 육십중반이 되네요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아이들출가하고 그동안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몸과마음이 약해지네요 벌써 5월도 다가고 6월이오는데 혼자너무외롭네요 이답답함 어찌해야 해결을 할수있는지 알려주세요 .

아직 답변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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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한 질문이 있어요.

  • 나이 육십이 넘어가서 그런지 답답합니다.

  • 요쯤자꾸 외롭다구하는 생각이 듭니다.

  • 삶에 의욕이 없어요 갑자기 서글플때가

  • 나이드는게 정말 서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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