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형에 기독교에 빠졌습니다 계속 오라고 권유하네요
갑자기 형이 문자로 그러더군요
가스렌지를 켜고 그 불에 손을 데라고요
그 고통을 지옥에서 죽지도 못하고 영원히 겪어야 한다고 합니다
교회를 다니지않으면 말입니다
사람이 고통을 느끼는 것은 피부와 뇌에서 느끼는 건데
뇌가 없으면 고통을 느낄수 있나요?
죽으면 영혼이 있다고 하더라도 육체 즉 뇌도 피부도 뼈도 없는데
어떻게 고통을 느낀다고 할까요? 자꾸 오라고 해서 한번 갔는데
또 오라고 하네요 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기운찬코요테206입니다.
요즘 넷플릭스에 사이비 종교에 대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그런 종교가 기독교의 탈을 쓰고 사람들을 혼미하게 유혹하는게 많은 것 같습니다 고통이라는 내용도 이상한데 자신이 정상적이지 않다라고 생각하면 아무리 가족, 친지가 이야기를 해도 자신만의 신념을 가지고 행동하세요 예전에 신천지 같은 종교 집단이 주위에 너무 많아서 무엇이 진짜인지도 모르는 세상에 사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정상적인 교회가 맞으신가요?
제가 교인이 아니여서 잘은 모르겠지만, 저렇게 이야기하는건 좀 좋지않아 보입니다.
그리고 종교라는것은 절대로 강요를 해서는 안됩니다.
본인의 스스로의 믿음으로 종교를 가져야지 남의 강요에 의해서 가지는것은 스스로를 망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절대로 거절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