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술의 도수가 가장 높은 술은 어느 나라의 술일까요?

우리 나라 소주는 술의 도수가 그다지 높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먹어본 술중에 도수가 가장 높았던 술은 아마도 중국집에서 먹은 고량주가 세일 높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다른 술은 잘 먹어 보진 않아서 모르겠네요.전 세계적으로 술 종류가 엄청나게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술의 도수가 가장 높은 술은 어느 나라의 술이며 그리고 도수는 어떻게 되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 도수가 높은 술은 폴란드의 스피리터스 렉티피코와니 (Spirytus Rektyfikowany)입니다.

    96도로 생산을 하다가 1도 낮춘 95도로 판매중입니다.

    동일하게 95도인 제품은 미국의 에버클리어 (Everclear)도 있습니다.

  • 세계에서 가장높은 도수의 술은

    미국에서 생산하고 있는 에버클리어 위스키이며 도수가 약95%vol에 달한다고 합니다.데빌스프링스보드카도 도수는 비슷합니다

  • 세계에서 술의 도수가 가장 높은 술은 대부분 고량주로 알려져 있는데요. 주로 중국, 일본, 대만 등 동아시아 국가에서 제조하는데요. 고량주의 도수는 도수가 50%를 육박하고 때로는 60%를 육박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아랍 지역에 Arak 술이나 러시아에 있는 보드카 Vodka도 있는데요. 보드카는 일반적으로 40% 이상의 도수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 가장 도수가 높은 술이 무엇인지 궁금하시군요.

    에버클리어 95%, 미국의 럭스코사에서 생산됩니다.

    데빌 스프링스 보드카 80%, 압생트 녹색악마 85%, 바카디 515 75.5%, 발칸 176 88% 입니다.

  • 브뤼클라딕 쿼드러플

    위스키로 유명한 '아일러 섬' 출신의

    제품이며

    유명세에 맞게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싱글 몰트 위스키의 위력을 보여주며

    섬세한 증류 기술로 도수가

    무려 92도에 달합니다

    에버클리어

    미국 위스키로 미국의 젊은 층에게

    인기인 제품이다

    아무 향도, 색도 느껴지지 않지만

    도수가 95도 에요

  • 요즘에는 어떤 나라의 술이 가장 강하다라고 말씀드리기가 좀 어렵네요

    위스키에서도 이제는 CS 즉 캐스크 스트랭스 라고 물을 타지 않은 원액으로 출시한는 제품들도 많아서요 봍오 60도정도 됩니다

    굳이 따지자면 중국술이나 러시아산 보드카가 가장 도수가 높지 않을까요?

  • 술의도수가 높은곳은 러시아같습니다

    러시아는 추운 날씨 때문에 추위를 이기고자 독한 술을 많이 제조하여왔습니다

    술을 마시면 체온이 올라가서 추위를 이깁니다

  • 스피리터스 라는 술이 세계에서 가장 도수가 높다고 알려져있으며 원산지는 폴란드라고 합니다 술의 도수는 약95-96도 정도 된다고 하네요

  • 알코올 도수가 가장 높은것으로는 위스키 일종인

    에버클리어라는 위스키 인데 91도라고 합니다. 술을 넘길 때 목이 타들어가는 느낌이 날 것 같아요

  • 러시아로 알고 있습니다. 중국도 물론 쌔지만 러시아는 추운 나라여서 술 도수가 높아 그걸로 추위를 이겨내려는 분도 있기 때문에 러시아술이 다른나라 술보다 더 쌘걸로 알 고 있습니다. 물론 그만큼 러시아인은 술에 좀 더 강한걸로 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