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군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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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키우는데 과잉보호문화가 심화된이유가 뭘까요?

뉴스를 보면 부모들의 과잉보호가 선을 계속 넘더라구요.

운동도 같이 못하게하고 무얼하나 하려면

학부모들의 요구를 들어줘야되구요.

그들이 70~80년대생들일텐데 그땐 안그랬잖아요

그런 과잉보호문화가 별로 도움이 안되보인데

왜이렇게 됐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워낙 뉴스에 위험한 일도 많아졌는데 그중 아이들 관련 범죄 비중이 늘어서 그런 것 같아요ㅠ 또한 교권도 옛날에 비해 많이 낮아진 탓인 것 같습니다 ㅠ

  • 요즘 아이들을 키우는데 부모들의 과잉 보호가 심해진 이유는 아무래도 자식을 많이 낳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 합니다. 예전 70~80년대에는 한집에 아이가 최소 2~3명 많게는 4~5명 까지도 있는 가정들이 많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일일히 관심을 갖지 못하고 과잉 보호 또한 심하지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요즘 시대에는 소가족인 경우가 많고 아이들도 2명 이상인 집들이 거의 없습니다. 그렇다 보니 아이에게 집중을 많이 하고 과잉보호 또한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보입니다. 

    부모들의 과잉 보호로 인해 아이들이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이 줄어들며 사회성 또한 안좋은 방향으로 흘러 가는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 출생율이 감소함에 따라 자식이 귀해졌기때문입니다

    예전에는 아이를 많이 나아 자녀들 사이에서도 경쟁이 있고 타협과 협동을 배울수 있었지만 요즘은 자녀수가 1명인 가정이 많아

    더 귀하게 키우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