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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부모는 자식들을 상당히 과보호하는데 왜 그럴까요?

한국의 부모는 자식들을 상당히 과보호하는데 왜 그럴까요?

아이일때나 성인이 되서나 그런 경향을 보이는 부모들을 상당히 많이 보게 되는데요.

좋은점도 있지만 그로 인해 자식이 부모에게 너무 의존하는 부작용도 있는걸 보게 되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 사람들이 자식을 과보호 하기도 합니다. 모든 부모님들은 자식이 가장 중요한 존재이며 성인 될 때까지 보호 해 주는 의무와 책임을 가지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일부 부모님들 중에 자식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과보호 하는 경우도 있느데 결코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 한국의 부모가 예전부터 다 자식을 과보호하지는 않았지만 옛날에는 아들을 귀하게 여기는 사상 때문에

    차별대우가 심했고 자식을 많이 낳지 않는 지금에 와서는 많이 낳아야 2명입니다. 거의 하나만 낳기 때문에

    과보호는 당연한 결과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식이 성인이 되고 결혼을 해서도 부모가 다 뒷바라지를 하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일명 캥거루족이라고 하죠. 아무리 자식이라도 자식에게 당근과 채찍을 적절하게 주어야 자식이

    혼자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고 거친 세상을 잘 헤쳐나가는 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시대가 변한 탓도 있고

    세상이 흉흉해진 탓도 있고 부모의 성향도 영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지금의 우리나라는 자녀가 1명인 경우가 대부분이며, 사회적인 인식 및 경제적인 부분, 여러가지 상황들이 녹록치 않고 소중한 자녀가 하나다보니 그 마음이 그대로 표현된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정상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자녀혼자 살수 있도록 사는 방법은 가르치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아마도 아이에 대한 집차캍은 사랑은 전세계가 비슷하겠지만 유달리 한국이 감하다고들 하더라구요. 아마도 어려운 역경을 격어오면서 형성되어온, 수차례의 전쟁을 격으면서 아마도 부모로서의 책임감과 부모로서의 의식이 강해서가 아닐런지요~~